투표는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.

투표하라는 인간들을 보면, 과거 시위하라고 후배 내몰던 386들이 생각난다

투표하라는 건 선동이니까 투표하지 말라.

이게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 말인지 모르십니까?

참정권을 얻기 위해 사람들이 얼마나 부단한 노력을 기했는데,

투표를 포기하는 게 권리라고요?

궤변을 늘어놓지 마세요.

여기 뉴스비평란만 벗어나도 투표하지 않는 게 의사표명이다라는 헛소리에 대해 사람들은 비웃습니다.

초딩의 자기변명은 적당히.

투표하지 않았다는 건 결코 자랑이 될 수 없습니다.

휴일임에도 너무 일이 바빠서, 단 5분도 시간을 낼 수 없다라고 하면 몰라도

뽑고 싶은 인물, 뽑고 싶은 정당이 없어서 투표장에 안 갔다니......

한숨만 나올 따름입니다.

한 마디 더하면,

'투표하지 않는 것도 자유다'라는 발언이 있습니다.

민주주의 사회니까 당연히 자유가 보장되어야겠죠.

네.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지 않는 것도, 눈앞에 강간당하려는 여성이 있어도 가만히 지켜보는 것 역시 당신의 자유입니다.

하지만 저는 그런 자유를 누리느니 눈앞의 사람을 구하겠습니다.





뽑고 싶은 사람이 없으니까 투표를 안 했다?

선거 불참 '인증'너무 격하게 말한 것 같아서 사과드립니다.기권의 권은 권리의 권자이기는 하나 권리라고 주장할 수 있는 바가 아닙니다.비겁한 변명에 지나지 않습니다.1991년 경향기사에 이런 글이 있었지요.'찍고 싶은 마땅한 인물이 없어서'라는 이유로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국민주권의 포기다, 라고요.당신은 무정부주의자입니까?뽑고 싶은 정당이 없습니까? ... » 내용보기

좌빨과 수꼴보다 나쁜 것은 투표하지 않는 국민이다

늦게 가서 그런가 사람이 별로 없더라.현재 49.3%절반이 넘는 인구가 안 찍었다.민도가 어디 가나.내 이럴 줄 알았다.6시 지난 시점에 글 남김.김치맨 뻐큐머겅, 두번머겅.쓰레기 같은 국민들.에잇 퉤퉤. » 내용보기

투표는 하고 오셨습니까?

http://www.hankyung.com/news/app/newsview.php?aid=201204118311g지역별 투표율은 세종시가 48.0%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, 인천지역은 39.1%로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. 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... » 내용보기

편서풍 절대안전론자들의 실험맹신주의

이건 또 무슨 소리래시뮬레이션은 시뮬레이션일 뿐.하물며 기상예보조차 방송할 때는 "~할 것으로 예상됩니다"라고 말해준다.대체 편서풍 때문에 절대 안 넘어옵니다! 라고 말하는 애들을 쉴드쳐주는 애들은 뭐지?뭐? 그런 애가 있냐고? 있으면 찾아와보라고? 저~기 가서 댓글에 몇 개 긁어왔고 링크도 달아놨다.아니 그냥 네이버에서 '편서풍 절대'라고만 검색해도 ... » 내용보기